올해 3월부터 시작된 식생활  풀떼기들과 처음으로 맞는 겨울

성장은 무뎌졌지만 낮아진 기온에 잘 버티는걸 보니 대견하구나

몇몇은 흙이되어 돌아갔지만 똥손한테도 죽지않고 살아남은 풀떼기들이 너무 좋다

덕분에 유튭도 풀떼기 영상으로 가득해졌고

술자리가 많아 잘 돌보지 못하는 날이 더 많지만 퇴근하고 멍하니 바라만보는 날이 가장 즐겁다

모두 각자의 즐거운 식생활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