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새로운 사무실에서 식물 기른 느낌인데
회사 사무실 바깥쪽 창틀에 화분 내놓고 기르는데
응애도 조금씩 보일 때가 있고
응애가 작은 거미집 같이 만들어 놓은 모양이 있기도한데
예전 사무실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기를 때와 비교해서
응애가 창궐한다는 느낌을 못받은거 같아
차이가 있다면
올해 코니도를 좀 더 자주 사용한 것
새로 옮긴 곳이 더 산에 가까워
쌍살벌이 조오오오온나 많아
꽃도 안피는데 화분들 주변에
늘 5~6마리가 돌아다니거나 앉아있다는 정도?
쌍살벌이 익충이라던데 응애도 먹나?
코니도 빨이 좋은건가?
응애는 너무 작아서 안먹을듯
그럼 코니도 빨인가보다ㅎㅎ
코니도 적용대상에는 응애가 포함되어있지 않음
바람? ㅋㅋ 신선한 공기? ㅋㅋ - dc App
오....이건가보다
통풍잘되고 이러면 자연조절되더라.. 식물이 튼튼해져서그런지 개체수가 많이 안늘더라고.. 그리거산이랑가까우면 응애천적의 가능성도 다분할 듯??? 우리집 노지장미도 응애딸려왔는대 엄청 번성하다가 확죽고그러더라고 약안쳐도 천적이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