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새로운 사무실에서 식물 기른 느낌인데

회사 사무실 바깥쪽 창틀에 화분 내놓고 기르는데

응애도 조금씩 보일 때가 있고

응애가 작은 거미집 같이 만들어 놓은 모양이 있기도한데

예전 사무실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기를 때와 비교해서

응애가 창궐한다는 느낌을 못받은거 같아


차이가 있다면

올해 코니도를 좀 더 자주 사용한 것

새로 옮긴 곳이 더 산에 가까워

쌍살벌이 조오오오온나 많아

꽃도 안피는데 화분들 주변에

늘 5~6마리가 돌아다니거나 앉아있다는 정도?

쌍살벌이 익충이라던데 응애도 먹나?

코니도 빨이 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