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없는 식물이라 몇군데 찔러봤는데
한국 얘기 나오자마자 읽씹하거나
korea no 이러고 차단하거나
검역증 떼서 보내도 온갖 이유로 시비걸고
결국 식물들 다 폐기당할거라 의미없다
님 나라의 애미뒤진 세관인원들 다 뒤질 때까지 한국 배송 안함
이런 메시지 받음
특히 메시지 보낸 셀러는 글에서 화가 잔뜩 난게 느껴지더라
검역 좆같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셀러한테서 저런 반응 나올정도면
수입 하는 사람들은 공무원들 죽이고 싶겠네 ㄹㅇ
식물들은 한국 뜨고나서 사는걸로.....
수입이 힘들다는건 반출은 그 몇배 이상으로 빡셀게 뻔하기 때문에...
검역소도 절차있으니까 식물 검역 빡샌걸로는 그럴수있다 생각하는데 검역빡센건 둘째치고 2년전 겨울쯤에 수입했는데 검역끝나고 온 박스랍시고 스트로폴박스인데 뚜껑 재대로 닫지도않고 그냥 말 그대로 뚜껑을 얹은다음 초록색 검역 써있는테이프 대충 둘둘말아보낸거 보고 진짜 순수하게 역겨웠음 이건 검역문제가 아니고 귀찮으니까 죽던가 말던가 인거같은데 실제로 수많은 셀러한태 연락해봤는데 한국만 나오면 미안한데 한국은 안보낸다 개많고 사유가 대부분 검역으로 묶임 제일 많이들은게 너내나라는 우리나라랑 너무멀다 그래서 보내기 힘들고 비용도 많이나오는데 한국만 보내면 검역에서 또 길어지니 끝에 거래가 좋게 못끝낫단말 많음 심지어 옆나라 일본에서도 한국에 몇번 하다가 정털려서 안한다는셀러 있을정도니 말다한듯?
보통 세관 리스크가 있으면 셀러입장에선 통관불가에 따른 책임소지를 바이어에게 돌려놨을 가능성 큼 그러면 통관이 되든 말든 셀러는 돈 받고 물건 보냈으니까 끝임. 전혀 손해볼게 없는 장사. 근데 진절머리를 친다? 높은 확률로 이런 리스크를 알고서도 주문배송시켰다가 세관에서 반출불가처리 받은 애들이 개진상 징징떨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봄 ㅋㅋㅋㅋ
이게맞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