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런데 식물갤에 어울릴거 같아서 올려봄
작년 봄부터 여름까지 일본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켯던
드라마 란만의 주인공 마키노 토미타로를 기리는 식물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식물학자
힐링 할겸 들어가서 볼만함
식물원으로도 유명하지만 독특한 건축물로도 꽤 유명
마키노 토미타로
고치시내 전망도 뜨문뜨문 보임
만져도 되고 뜯어도 되는 코너도 있어서 온몸으로도 체험해보자
허브향이 기가맥히다
이거 촉감이 싱기방기 푹신푹신? 말로 설명이 좀 어려움
소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인물 역사를 잘 정리해서 전시해놓았다
그림 실력도 ㅎㄷㄷ 꼼꼼하게 기록해놓은게 소름돋을 정도
평생 남편을 내조한 아내 스에코상
후에 아내가 먼저 죽고 식물에 아내 이름을 붙임
한남 도축하고 돈만 챙기는 한녀가 아니라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식물학자가 되지 않았을까..국결이 답이다.
평생을 들고 다닌 가방
노년기에 병이 들고 쇠약해졌을때
초등학생들이 힘내라는 응원 편지를 보냄
평생을 바쳐 완성한 식물도감
온갖 고생을 다했는데도 꽤 장수 하셨다
시내 전경은 아니고 이쪽은 난고쿠 전경
고인 빗물을 그대로 식물한테 흘려 보내는 건축 구조
아내의 이름을 붙인 식물 스에코자사
공원이 꽤 넓어서 천천히 쉬면서 둘러보면 2시간쯤 됨
곳곳에 오니기리 까먹는 공원도 있다
아마존스러운 실내 코스
사진 압박이라 #2로
..잘보다 한남한녀 타령...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