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코스 아마존스러워서 사진 찍기도 좋음
입구부터 잘 꾸며놨다
실내는 거의 와이프 사진만 찍어서 캇또
가끔 여기에 어린이들이 올라타서 오래 버티는 이벤트도 한다고...
각종 실험실과 어린이 체험실
나중에 애기 데리고 한번더 가봐야겠음
이걸로 식물원 리뷰는 시마이~
사실 산책로가 좀 더있긴한데 외부라서 이때가 더운 여름이라
식물원에서 차로 15분쯤 거리에 있는 크래프트 비어 전문점
우리 아지트인데 위치가 관광객이 오기엔 좀 아쉬운 곳이라 소개하기가 좀 그래...
음식도 맥주도 다 맛있는데... 아쉽다...
바다 바로 앞 높은 언덕이라 바다도 보고 저멀리 료마 공항도 보고
주기적으로 들어오는 초대형 크루즈선도 구경하기 좋은곳
냉장고에 크래프트 비어 점포들 캔이랑 병으로도 판매하니까
여기선 식사만 하고 맥주는 사서 호텔가서 먹어
혹시 모르니 위치는 남겨봄
주소 말고 가게 이름 영어로 검색해봐
엄청 잘 되어있네
덕분에 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