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잎 접는게 너무 귀여워서 오냐오냐 해주며 키웠는데


뭔가 맘에 안 드는거라도 있는지 하루아침에 죽어버리더라


자랄 땐 진짜 미친듯이 자라더니 ㅅㅂ


여태 3트 했는데 이번에 아예 접음


어쩐지 대품으로 키우는 사람들이 잘 없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