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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많았던 평과금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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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한대로 작다.

매우 맘에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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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망울 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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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갑무늬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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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중!!

봄에 꽃 피는거 지켜보고 슬쩍슬쩍 삽수감이나 만들면서 수형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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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섬 노루귀
몹시 크다.

노루귀가 이렇게 클수도 있다는데에 놀랬다.
빵떡빵떡했다.

넌.... 뭔 토양 좋아하니.
우선은 한창 잘 때이니 천천히 찾아보기로 합니다.
울릉도 태생이라니 얘는 시원한 창가 자리 확정이에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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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차가 몹시 연약하다는 귀한 얘기를 듣고
뾱이+ 보온재 뾱이+ 뾱이 3중으로 고이 화분 감싸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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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냉기 피해를 덜 받게끔 의자 위에 뒀는데
스티로폼 박스에 슬쩍 걸쳐놓으니 10.7도에서 11.6도로 바로 오른다.

임시긴 하지만 나름 흡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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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 소품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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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라 쌌다.
내사랑 ㅅㅍㅇ에서 업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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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등 잘 쐬던 자엽 아카시아를 냅다 납치해서 대본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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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분2 
얘는 풀 종류를 심어볼까 싶으이.
죠큼 넓어.



아래는 급 장르를 선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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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지넬라 에리스로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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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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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넬리아 히르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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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땡 부분이 펄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모습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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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넬리아인 그린스팟.
근래에 들인애라 얘도 올려봄.

예쁜 꽃이 피었음.

꽃 때문에 자라는거에 제동이 걸렸지만 이쁘니까
걍 냅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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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부분에 아주 미세한 펄감이 있어.
이뻐.



아래는 다시 굽굽한 도기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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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 좌대로 산 작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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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렁일렁
물이 묻었는데 그것도 어울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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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려고 샀읍니다.

돌아오는 2025부터 본격적으로 소품을 파볼 생각인데 생각해보니 좌대가 없었어.

역시 맘에 든다ㅎㅎ
좌대로 안쓸때는 찻잔 받침으로 쓰면서 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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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같은곳 소품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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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에 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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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고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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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꼬질해진 대엽 풍란이랑 같이 찍찍





요 밑도 바로 근래에 와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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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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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옥천앵두 되시겠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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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가 굵다.

판매처에 나이 여쭤보는거 까묵읏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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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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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험하게 생겨서 맘에 든다.

봄에 어느 분에 올릴까 행복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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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미니 호랑가시나무? 구골목서?

여튼 이름이 많고 꽃인심이 좋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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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채로 만원이라 냅다 겟.
분갈이 안할 생각에 싱남.


12월 3일 낙찰받을때도 상품페이지에 꽃이 있던데
지금도 꽃이 있다ㅎㅎ

향은 자스민 향이야. 걍 존똑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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