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님이 키우던 화분이 한 20-30가지는 됐었는데
오늘 보니까 하나도 없는 줄 몰랐네여

고모한테서 얘기 듣고 꽃 사다드리려고 알아보다가
오늘 불현듯 무슨 꽃 키우시나 보러갔더니..
좀 착잡하기도 하고... 곳간 채워드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