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잎 뒤에 알 까고 실내에 적응?해서 자리 잡는거임 노린재 라는 해충은 크기도 바퀴벌레 정도로 크고 두꺼운 갑옷?을 입고 있어서 농약에도 잘 안죽음 아 생각만 해도 무서워 11월 말까지 이 씹새끼들이 자꾸만 우리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해서 그 중에 몇몇은 기어이 들어와서 파닥파닥 날아다님 바퀴벌레만큼 큰 놈들이라 죽이느라 존나 애 먹었다 이후 베란다 샷시 온갓 구멍들 다 찾아서 막아놓았다 유튜브 검색해서 겨우 알아냄
하.. 진짜.. 댓글 안달려고 하는데... 노린재는 걍 대충 잡아내면 끝이여. 녹조타령부터....왜 이러는건데 너는 대체?
아니 그냥 글 좀 쓰면 안되냐...구요...
나도 참,,보면서 거시기하더라,,계속 글에다 욕질이나 섞으면서 계속해가고 마 지 집온도 14도인거 동네방네 다 소문내면서 노린재랑 녹조에 유독 예민혀,, - dc App
후 그럼 욕은 좀 줄일게
돌나물 사진이나 올리라고
돌나물 안키운다고
와 진심 나도 한 말 하려고 했는데 모래님이 먼저 말씀하셨네 킹갓모래님이 이정도 얘기할 정도면 넌 진짜 반성해야돼 - dc App
내 경험을 쓴건데 왜
작작 쓰라고 같은 사진 같은 글을!
아니 노린재 글은 오늘 처음인데... 그리고 사진은 핑크가 예뻐서 올리는 건데
글 쓰는 건 자유지만 거기에 확인 안 된 정보나 허위 정보를 진짜인 것처럼 적어놓는 것도 문제에요 그리고 글 쓰는 게 자유면 남이 댓글 쓰는 것도 자유랍니다
난 내가 직접 겪은거 위주로 적음... 노리재 실제로 보면 얼마나 끔찍한데 잘 안죽음
직접 경험한 건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거기에 자신의 해석을 덧붙이는 것까지 사실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 문제는 그 해석이 사실인 것처럼 강한 어휘를 써서 남한테 퍼트리고 다니니까 문제
빌런특 어디안가네 다시 왔으면 얌전히 갤질하던가 똑같은짓 또하니까 욕먹지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