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터 외목대고 토피어리라고 하나? 전 주인이 윗 부분만 동그랗게 잎이 나는 수형으로 만든 거 같음

데려온지 한달 됐고 2주 전에 물 한번 줌

잎 끝이 갈색인 것들이 몇개 있어서 찾아보니 과습이면 그렇대서 일단 갈색 부분만 잘라줬음 내가 키우다가 과습오면 알아차리려고 ㅋㅋ

지금 겉흙은 메말랐는데 손가락으로 파보면 약간 축축함 물 안준지 한 2주 되가는 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오래 축축하나?

근데 언제부터인가 잎에 물기가 보이고 만져보면 좀 끈적한데 이게 일액현상이 맞나?

물방울이 맺히진 않음. 아마 방이 너무 건조해서 그런거 같은데 습도가 20 밑임

어떤 사람은 올리브 일액현상이 과습이란 말도 있고 어떤 사람은 오히려 건조하니까 물을 줘야 한다는 말도 있던데 뭐가 맞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