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삭한 초보 갤라야
모 유튜버도 개 키우는데
농약 존을 따로 두고 농약 주기적으로 뿌리더라
물론 뭐 다 개인 사정이 있으니까
농약 너무 무서우면 식물 안키우는게 답이긴 해
인터넷에서 해충에 친환경 어쩌고 몇 천원에 파는 것들
다 상술이고 도움 안됨
근데 아까전 댓글에 너무 상처? 받지 말고
농약으로 미리 방제하고 그러면 농약 쓸 일 별로 없게 됨
막상 쓰다보면 농약 안무서워질텐데
쩝
농약 살까말까 고민 하는 초보? 글들 보면
농약 살 돈이 없는건지 아니면 그 돈이 아까운건지
유튜브에서 나오는 이상한 짓 따라해서
치료할 수 있는 골든벨 시간을 놓치고
죽어가는 식물이 안타깝지
는 내 이야기
구걸거지빌런 또 왔네 ㄹㅇ 할짓없나봄
너도 할짓 없어서 접속한거 아님?
이새끼 구걸거지빌런임? 하루종일 곰팡이 타령하는 짓 보면 정신병자처럼 보이던데
곰팡이한테 시달리지 않으니 이해를 못하지 우리집 곰팡이 다 가져가라
ㅇㅇ 구걸거지빌런임 정신병있는것도 맞음
니들은 정신병 없어서 좋겠다
병원을 가셈 본인도 힘들텐데.. 좀 안타까워서 그럼
적당히 놀아주니까 끝이 없네
정신병자랑 놀사람이 어딨노
니들이 잘 놀아주니까 계속 오게됨 계속 댓글 달아줘~ 관심 좋아
식갤러들 욕하면서 안온다고 지랄을 하더니 꾸역꾸역 또 쳐온게 역겹노 여기 아니면 대화 나눌 사람이 없으니 외롭긴한가봄?
ㄹㅇ 외로워서였네 ㅋㅋㅋ 관심 많이 받아라 그나마 고독사하기전 미움받는 관심이라도 받고 뒤져야지 불쌍하긴함ㅋ
꾸역꾸역 댓글 달아주는거 보면 너도 내가 좋은가 보네
굳이 집에서 키우는데 농약존까지 만들어서? 집에 식물을 키우는게 아니라 농경지에 사는겪
그 유튜버는 개도 키우고 있어서 그렇던데 김장 비닐 같은걸로 방에 둘러싸놓고 뿌리더라 지금은 이사가서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농약부심 오지네 ㅋㅋㅋㅋ
농약 덕분에 여러 식물 살렸으니까
농약 너무 무서우면 식물 안키우는게 답이긴 해 농약 살 돈이 없는건지 아니면 그 돈이 아까운건지 부심이 너무 과해서 댓글 달아봄 ^^ 무서워서 난 농약 없이 키운다는 말도 못하겠네 ㅋㅋㅋ
농약 나도 생각 없었음 근데 계속 데리고 살려면 써야지 괜히 유튜브 보고 따라했다가 좃망하고 식물들 보내고 겪어보니 과산화수소 락스 이딴거 절대 안씀
총채는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응애나 개각충정도는 초반에 발견만 빨리하면 농약 안쓰고 친환경제제로도 방제 가능함 농약이 쉽고 빠른것도 맞고 초보인 경우엔 벌레라는걸 알았을땐 이미 농약아니면 답이 없을 상태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초보들이 농약사용을 고민하는 이유는 돈이 아깝거나 없어서가 아니라 농약에 대한 인식의 문제겠지 근데 농약 무서우면 안키워야한다거나 돈이없는거냐 아까워서그러냐 같은말은 일부러 욕먹고 싶어서 이렇게 말하는거야? 그런게 아니면 말을 좀 곱게 하는 법을 배워
음...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