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 원룸따리임..
처음 시작할 땐 이것저것 섞었는데
요새는 상토 100아니면 배수재로 난석 섞고 분갈이하고 있는중
왕겨도 한번 써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아직 모르것다
녹소토는 삽수들 뿌리 내릴 때쓰고
올해 벌레잡이제비꽃 제대로 해볼려고 하는 데 수태대신 녹소토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사용해보려고함
식갤을 알기전엔 그냥 대충~ 키웠는데
식갤을 알고나서 장비를 하나둘씩 갖추니까 애들이 너무 빨리자라
작년에는 상토 50리터 3포 썼는데 올해는 얼마나 쓸 지 모르겠다
후.. 식갤을 알기 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어
마사 -> 펄라 난석 조합 좋더라.... 왕겨 -> 훈탄 좋더라.. 멀칭으론 왕겨 좋고.. 을매나 키우길래 이리...엄청난 주문인겨 ㅋㅋㅋㅋㅋ
대품 몇 개와 고사리들 ㅎㅎ..
킹갓모래님 펄라 난석 -> 화분이 너무 가볍지 않습니까? 전에 해보긴 했는데.. 가벼운 느낌이 조금.. 훈탄 -> 너무 많이 쓰면 안된다고 하던데 적당히 한번 섞어볼까요?
작은 화분들은 배수층 안쓰니까 뭐.... 큰 화분들 배합제로 난석하고 펄라이트 무게도 가볍고 좋던데... 배합제나 배합은 각자 경험들이 우선이라서....뭐라 하긴 글코.... 나처럼 여린 사람은 가벼워야 한다는....ㅋㅋㅋㅋㅋ 에헴... 훈탄은 10프로 정도....밑으로 섞어주고... 위에 멀칭으로 가볍게 올려도 뭐...
그냥 상토가 신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