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발아시는 무비 상토나 상토가 좋고...
이식할때는 배양토 해도 좋고.. 상토도 좋고...
상토는 보통 비료기가 한달 정도 간다고 하고..
배양토는 더 간다곤? 하는데 확인 불가고...
상토보다 배양토가 더 질척?거리는 경우가 많은데...
야채 채소들은 성장이 빨라.. 과습이 잘 안와서 적당히 괜춘햐....
하지만 겨울 좀 느려지니까.. 안전하게 상토가 좋지 싶은...??
모래.(dcpungsun2)2024-12-14 13:17
씨앗이나 발아는 무조건 상토. 씨앗은 모종될만한 영양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고. 애기들 때는 과한 비료나 영양때문에 죽을 수 있음. 나중에 비료
씨 발아시는 무비 상토나 상토가 좋고... 이식할때는 배양토 해도 좋고.. 상토도 좋고... 상토는 보통 비료기가 한달 정도 간다고 하고.. 배양토는 더 간다곤? 하는데 확인 불가고... 상토보다 배양토가 더 질척?거리는 경우가 많은데... 야채 채소들은 성장이 빨라.. 과습이 잘 안와서 적당히 괜춘햐.... 하지만 겨울 좀 느려지니까.. 안전하게 상토가 좋지 싶은...??
씨앗이나 발아는 무조건 상토. 씨앗은 모종될만한 영양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고. 애기들 때는 과한 비료나 영양때문에 죽을 수 있음. 나중에 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