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석화 아주 작은걸 2개 구입했습니다.
식물하고 다르게 이 석화는...어디까지 흙으로 덮어줘야 하는지 애매하네요.......
일단은 사진처럼 흙을 넣어줬는데...이 정도면 적당한가요? 아니면 더 넣어줘야 할까요?
구분이 많이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석화 아주 작은걸 2개 구입했습니다.
식물하고 다르게 이 석화는...어디까지 흙으로 덮어줘야 하는지 애매하네요.......
일단은 사진처럼 흙을 넣어줬는데...이 정도면 적당한가요? 아니면 더 넣어줘야 할까요?
구분이 많이 어렵네요..
저 뿌리 나온 부분까지 덮어주고 싶긴 하네요... 잘 몰?루니까 고수님 댓글 기달기달 해봅시다요
고수는 아니지만 제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뿌리까지는 덮어 주고요. 식물도 더 위로 뽑아내서 화분 상단부분까지 흙이 덮이도록 맞추겠네요. 지금 꺽인 부분까지만 사용하셨는데 젤 넓은 윗부분을 방치하는건 낭비죠~ 식물이 구근처럼 뿌리도 보는게 아닌 통통한 줄기와 위에 잎들 보는거니까 정면에서 봤을때 식물은 뿌리가 보이지 않을정도, 흙은 화분상단에서 0.5~1센티 정도 여유줘서 흙이 넘치지 않게끔 해주세요~ 제 생각이예요.
아하 감사합니다. 위로 올려야 겠네요
일단 저 통기성 없는 싸구려 화분부터 에러
저 아래 구멍 겁나게 뚫려있는데 혹시 뭐 다른거로 사야하나요?
슬릿분으로 카네야꺼 좋아요
같은 플라스틱 이지만 더 가볍고 통기성 있어요
그리고 흙은 배합하기 어려우면 흙이보배에서 나오는 배흙 이런 걸 사서 쓰는것도 좋아요 물빠짐이 뛰어나서
제가 해외라 그런가..슬릿분 작은거는 잘..안팔더라고요. 저거 위쪽이 대략 7.5 센티 근데 저 화분 아래 진짜 구멍 완전 바닥 전체가 거의 뚫려있는데 저걸 통기성이 없다고 하나..물론 뭐 슬릿분도 좋기는 하지만
음 그렇군요... 저도 예전에 저런 화분 다이소에서 천원에 주고 사서 식물들 죽였던...
딱히 화분 문제는 아니었을거 같네요 이런류의 플라스틱 화분 이쁘지가 않아서 그렇지 아직 어린 식물들한테는 진짜 엄청 많이 쓰는데.. 저 아래 구멍이 바닥 면적의 거의 80% 정도로 뚫려있는데..어떻게 이거보다 통기성이 좋을수가 있지..슬릿분을 제외하고는 없을텐데..슬릿분 사용하는 사람 %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