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고 봐도 괜춘할 듯..... 그래서 부재료는 대용량으로 챙겨두는 편이긴 해...
사다논걸 까먹고 몇년 묵어서 쓰기 찝찝하면 모를까, 유통기한은 크게 의미없을듯하네요. 대신 상토나 분변토같은 흙 개념의 재료는 밀폐시키면 곰팡이 생길수 있으니 환기구멍은 만들어두고 보관하세요
곰팡이 생기면 전부 버려야 해?
흙은 말리면서 보관.... 개봉 후 입구 열어두기...같은...
트리펀은 재활용 가능한 흙이라 끓는 물에 소독해서 쓸 수 있눈데 대신 그만치 영양분을 알비료 같은 걸루 보충해줘야해오
트리펀은 처음쓰면 영양분이 있는건가봐? 상토처럼 영양제 안넣어줘도 되?
아녀 그리 많지 않아서 처음 쓸 때두 비료랑 같이 써주시는게 좋아오
없다고 봐도 괜춘할 듯..... 그래서 부재료는 대용량으로 챙겨두는 편이긴 해...
사다논걸 까먹고 몇년 묵어서 쓰기 찝찝하면 모를까, 유통기한은 크게 의미없을듯하네요. 대신 상토나 분변토같은 흙 개념의 재료는 밀폐시키면 곰팡이 생길수 있으니 환기구멍은 만들어두고 보관하세요
곰팡이 생기면 전부 버려야 해?
흙은 말리면서 보관.... 개봉 후 입구 열어두기...같은...
트리펀은 재활용 가능한 흙이라 끓는 물에 소독해서 쓸 수 있눈데 대신 그만치 영양분을 알비료 같은 걸루 보충해줘야해오
트리펀은 처음쓰면 영양분이 있는건가봐? 상토처럼 영양제 안넣어줘도 되?
아녀 그리 많지 않아서 처음 쓸 때두 비료랑 같이 써주시는게 좋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