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불균형이라 나가서 탕진잼 하려구. 미쳤을때 사야지 제정신일땐 나새끼 구두쇠 스쿠루지라.

1. 일산화훼농협 (편도 1시간 반)
장) 교통 편리. 겨울인데 실내라 안추울거같음. 아무도 간섭하지 않아서 마음이 매우 편하고 쾌적함.
단) 노~~~~~~잼. 살게없음 ㅠㅠㅠ

2. 월간화원 (편도 2시간)
이사간곳 멀어서 이제 못감. 다음에 흙 같은 무거운거 살때 인쇼로 한꺼번에 배송시켜야지.

3. 헬로우 가든마켓 (편도 1시간 반)
노래 틀어줌. 구색 꽤 괜찮음. 쾌적한 쇼핑.

4. 더그린 가든센터 (편도 1시간 반)
장) 희귀식물 많음.
단) 외진데라 손님이 많지 않아서 구경하기 조금 눈치보임. 쫄보라. 화훼농협보다 불편하다는거임.

5. 부천화훼가든마트 (편도 45분)
장) 가까움. 스파티필룸 센세이션 현재 사고싶은데 여기서 팜.
단) 여기도 사장님 가족들이 계속 일을 하셔서 화훼농협보단 구경 불편함. 겨울이라 손님 없을거같기도 하고. 그럼 더 눈치보임. 그리고 위 매장들보단 좀 작고 흔둥이들 위주임.// 아 다시 생각해보니 센세이션 사면 눈치 안보고 구경해도 될듯? ㅎ

6. 남사 에르베 (편도 2시간 반)
여기가 난 최고라고 생각.
근데 너무 멀다
하지만 최고니까. 오랜만에 맘먹고 가볼까?!

7. 양재 식물아빠네 (편도 1시간)
원래도 싼데, 거기다 지금 20퍼 할인중. 유튜브 참조.
양재화훼공판장 a동 b동 각 두바퀴씩 돌기.

8. 선유플라워그라운드 (편도 1시간 반)
장) 희귀식물들도 많이 갖다놨음. 난초도 많음. 없는게없음. B급 맛간 식물들 싸게파는 코너 잇음.
단) 가격이 조금 비쌈. 지난주에 갖다와서 쿨탐 안돌았음.

또 잇나? 지금은 바로 떠오르는데가 업넹
3아니면 6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