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쟈스민 소품 하나 사서 어제 받아서 분갈이 했는데
오늘 한번 더 보니까 잎 뒤에 온실가루이가 있었네
어제 확인했는데 너무 대강 봤는지 놓쳤나봐
많진 않은데 손으로 건드리니까 날아가버렸어
일단 가진게 없어서 옆 식물들엔 수성에프킬라 뿌렸고 새로 온 함박쟈스민은 삭발행..
다른 벌레면 이렇게까진 안 할텐데 얜 날아다니니까 근처에 있던 오렌지 쟈스민도 계속 지켜봐야겠어
오렌지 쟈스민에도 들러붙으면 이 뺵빽한 잎을 하나하나 다 계속 관리할수도 없고 막막하네
헐 나는 새 식물들 오면 복도나 아무튼 집 밖에서 무조건 흙 다 털고 상태 확인하고 왠만하면 농약까지 다 뿌리고 들여오는데 요즘 추워서 그냥 방에서 막 했었는데 정신 다시 차려야겠네... 잘 방제되길 바래
고마워 나도 이 날씨에 잎에 뭐가 붙어오겠어 하고 흙만 털어보고 대강 보고 오는 동안 상태가 나빠져서 바로 안에 들였는데 이렇게 됨...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성충만 제거하면 별 걱정 안해도 괜춘햐.... 해충 중에 최약체여...
눈에 잘 띄는건데 못보고 다른 화분옆에 둔게 화남.. 날아다니는 놈이라 금새 어디까지 갔을지도 모르겠고 성충 잡으려면 약 뭐써야해? 지금은 여름에 쓰던 수성 살충제 밖에 없어서
걍 대충 그거 써......식물 냉해 안입게 조심... 첨 나온 넘 위주로...잎뒤를 다 확인... 뒤에 알을 까 놓거던....그거 확인 후 제거해주면 됨.. 살충제 한번 뿌리면 좋은데.... 없으니까 일단...일케 가보자고.
고마워! 말해준대로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