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쯤이면 빛이 들어와 빛나는 시간.
뽀실뽀실한 귀여운 털복숭이가 더욱 이뻐 보이는 시간
별거 없는데 그냥 괜히 보고 있게 되는 풍경
나비플랜트는 이때가 리즈시절이었던 것 같다.
모종사이즈에서 6개월쯤 되었을때인 10월쯤.
11월엔 하엽이 자꾸 생겨 아래쪽이 허전해지고...
12월인 지금은 머리만 너무 복닥거리고 있어 수형을 어찌해야하나 쳐다보면 고민중....
10월에 작게 딱 하늘거릴때가 이뻤던 듯.
그래도.. 뭐.. 각각의 이쁨이 있는 것이니 ㅎㅎ
아우 햇살드는.....3번 풍경 너무 좋다.... 너무 포근해보여....이쁘고......
앉어~ 커피 한 잔 혀~
나비플랜트가 이렇게 커지는거였구나..멋쮜다
아.. 따숩다... ㅎㅎ
휴.. 하루만이라도 저 집 톡톡이가 되어봤음 좋겠다. 열심히 일해드릴게요 구경좀 시켜주세요~
잡아놓고 번식시켜야쥥 ㅋㅋㅋㅋㅋ
번식당한 갤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