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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쯤이면 빛이 들어와 빛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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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실뽀실한 귀여운 털복숭이가 더욱 이뻐 보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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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는데 그냥 괜히 보고 있게 되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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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플랜트는 이때가 리즈시절이었던 것 같다.

모종사이즈에서 6개월쯤 되었을때인 10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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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엔 하엽이 자꾸 생겨 아래쪽이 허전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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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인 지금은 머리만 너무 복닥거리고 있어 수형을 어찌해야하나 쳐다보면 고민중....

10월에 작게 딱 하늘거릴때가 이뻤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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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 각각의 이쁨이 있는 것이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