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택배로 받을 때 말려있던 신옆이 어제 펴짐 흙 윗쪽이 말랐고 손가락으로 찔러봐도 두마디 정도는 흙이 아주 조금만 손가락에 붙을 정도로 말라서 물을 흠뻑 줌 한시간 뒤부터 기존잎은 안그런데 새로 편 잎에서만 일맥현상? 물방울이 맺혀 원래 이런거야? 물 주는 타이밍을 너무 일찍 잡은 거야? 일단 간접적으로 서큘 1시간 타임 마춰주고 집나왔어
아주 좋은 거임.... 나 뿌리로 물 잘 빨아 올리고 있소.....하는 ... 몬스는 일액 며칠 뿜어도.. 잎 타거나 어찌 하는 넘 아니니까...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즐기면 끝~~ 일액 끝나고 나서... 봐서 며칠 있다 물 주면 맞음...
일액이 신옆에만 일어나서 뭔가 이상한건가 싶었는데 원래 신옆에만 나타나는 거였구나!!
주로 신엽쪽에서 나타난다는거지....뭐....
이거 닦아주지 않아도 괜찮아?
괜춘햐....바람으로 걍 날려... 빛 좋고 바람 살랑 주면.. 금방 증상작용으로 없어지다가... 저녁에 불끄고 바람끄고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보이고 그럴겨...
맞아 어제 저녁에 서큘 돌려서 말려주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또 고여있더라 고맙다
일액 뿜는 식물 꽤 키우는데 울집도 대체로 신엽이나 오래안된 잎에서만 일액 나오더라고
다같이 안하고 신옆 혼자만 그래서 걱정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