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이라 배송이 온전하게 올 리가 없지
그냥 잎 자라고 회복하고 살아움직이는 모습을 보는것 자체로 가치가 있는게 아닌가 싶음
보다보니 더 사고싶어서 세팅 끝나자마자 4개 추가로 구매했는데 이럴꺼면 걍 한번에 주문할껄 ㅋㅋㅋㅋ
빛이 거의 안들어오는 북서향이라 젤 키우기 쉬운 야들 델꼬와서 식물등으로 달달 구워줄려고...
그냥 잎 자라고 회복하고 살아움직이는 모습을 보는것 자체로 가치가 있는게 아닌가 싶음
보다보니 더 사고싶어서 세팅 끝나자마자 4개 추가로 구매했는데 이럴꺼면 걍 한번에 주문할껄 ㅋㅋㅋㅋ
빛이 거의 안들어오는 북서향이라 젤 키우기 쉬운 야들 델꼬와서 식물등으로 달달 구워줄려고...
키우면 성장하고 다듬어가고...그러는거지... 첨부터 이쁜 넘들오 많것지만... 오래도록 내 곁에 머무는 넘들이...진정.. 이쁜 넘들인겨..
너무 상태 안좋은거 외에 좀 삐리~한 애들 와도 응~ 내가 잘 케어해서 다 살려낼거야~~~ 건강하게 만들거야~~ 업체에서 다 죽여가던거 내가 살려냄~이라는 보람이 더 커지더라. 그리고 몽가 식물이지만 이녀석과 나의 추억도 더 돈독한 느낌이고. 처음부터 이쁜 애들 오면 딱히 손 댈게 없으니 걍 물 잘주고 분갈이 잘해주면 그 이상의 터치가 별로 없어서 의외로 추억이 많이 없음. 걍 볼때 이쁘다(이게 큼)이정도
같이 제애모 키워요잉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