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카제 삽수 사은품 받은게 1년 넘으니 엄청 커짐
가지치기 하면서 내가 만든 삽수도 두개나 있어서
골치네 귀한 것도 아니라 팔기도 그렇고
주변에 식물 키우는 사람도 없고
쓰봉에 넣으려니 왠지 찜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