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앞쪽만 봐서 몰랐는데 오늘 물을 돌려가며 주다보니흰 화분에 밖에 금간 것 처럼 척척 줄이 생겼네여화분을 교체하는 게 좋으려나요…? 갑자기 이렇게 줄이 생기는 이유가 있을 까 싶어 여쭈어봐요.사진은 줄이 있는 것과 없는 것 입니다감사합니다
도자기 재질은 세월이 흐를 수록 그래요 실금이 골고루 퍼지면 나름의 빈티지한 멋
오래되면 그러더라고... 저거 심해지면 어느날...퍽 터지듯 바지라기도 해... 적당한때 분 갈아주고....폐기하는게.....좋을지도...
아하 시간의 표식이었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유약금가는거임
분갈이 한 지 1년채 되지 않아서 조금 더 두고보고 갈아주는 것도 방법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