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정원에서 크고 예쁜 진노랑 모과 하나 주워서 들어왔는데 향 넘 좋아요 근데 지금이 모과철인가? 흠집하나 없고 겉이 살짝 끈적한 거로 봐서 지금 막 떨어진 거 같은데 지금 12월 하순인데??
댓글 2
모과철은 지났고...
오래도록 달려있던 넘이것죠....
상태 좋게 오래 달려있기도 힘든데....득템?이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모래.(dcpungsun2)2024-12-19 14:39
답글
찾아보니 경상도 전라도의 남쪽. 제철은 10 월.
근데 여긴 정남향이지만 강 바람 세차서 춥기로 소문난 서울 한강변 아파트입니다.
작은 모과는 가을에 이따금 주워도 벌레가 숳어있곤 했는데 오늘 주운 모과는 샛노랑에 흠집 하나 없어요. 이제까지 본 모과 중 젤 큽니다!
우리 나라와 나에게 좋은 일 있으려나?
모과철은 지났고... 오래도록 달려있던 넘이것죠.... 상태 좋게 오래 달려있기도 힘든데....득템?이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찾아보니 경상도 전라도의 남쪽. 제철은 10 월. 근데 여긴 정남향이지만 강 바람 세차서 춥기로 소문난 서울 한강변 아파트입니다. 작은 모과는 가을에 이따금 주워도 벌레가 숳어있곤 했는데 오늘 주운 모과는 샛노랑에 흠집 하나 없어요. 이제까지 본 모과 중 젤 큽니다! 우리 나라와 나에게 좋은 일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