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식쇼해오셨는데 관리 안하셔서 제가 물 주고 액비 꽂아주고 바람 쐬주고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는데도 애가 시들고 있어서ㅠ
창 옆에 있어서 낮시간 동안에는 간접광 빡세게 받을텐데도 이상해서요
물은 애들 덜 통통해지는 거 보일 때만 주니까 과습은 아닐 것 같아요
광량 많이 필요한 애들이면 식물등 밑으로 옮기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