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에 올리브 나무를 사왔습니다.
식물은 얼마전에 아이가 들고온 파프리카 과습으로 요단강 보내고 처음입니다.
양재에서 구매할때는 나무가 아주 건강했는데 집에 오고 몇일만에 잎이 쳐지고하니 이게 왠지 또 요단강 건널까 겁이 나네요^^;
거실 창가에서 키우고 있고 남동향집인데 직사광 2시간
정도 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벌써 잎이 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하루에 한 5개 정도)
물은 사장님이 집에 도착하면[서울에서 부산] 1L주고
주에 1L씩 주면 괜찮다길래 그렇게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요?
흙윗부분에 나무젓가락 꽂아보니 좀 물기가 있긴 한것 같습니다. 과습이 아닐지 겁이 나네요 ㅠ
제일 마지막사진은 첫날 사진입니다.
빛 바람 좋게... 현재 빛 주는거로는 한없이 모자라요.... 식물등 괜춘한넘으로 챙겨줘야 해요... 호주넘들은 빛 바람 좋게... 흙은 습습하게...키워야 견딘다는... 현재 분갈이 이동 등의 몸살일 수도 있으니 좀 지켜보셔야하고요....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키우기 쉽다해서 들였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네요 ^^;
저희집 올리브도 빛이 창문거친 직사광선기준 2시간정도 들어 오는데 식물등 쓰면 잘자라구요,,물주기 몇리터,몇일에 한번 그런말다 무시하고 겨울엔 속흙이 말랐을때 (약 3-4주 소요)여름엔 손가락 한마디정도 넣고 말랐을때보다 3-4일 있다 주시면(2-3주 소요)되고 지중해에는 좀 어려운애라 위에 돌같은거 너무 두꺼우면 조금 덜어내시구,,잎 떨어지는건 갑작스레 환경이 바껴서 적응하는중이니 크게 걱정안해도 되요 - dc App
감사합니다 :) 상태 잘 지켜보면서 과습되지 않게 조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