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온 뉴비입니다.
12월 7일에 선물받은 화분인데요.
그때쯤에 난종류는 겨울철에 물을 한 달에 한번만 주라해서 냅뒀다가
최근 검색해봤는데 저 주머니?가 쪼글거리면 목말라!! 하는거래서
급하게 물 주는 법 찾아보니까 저면관수 하라는데
어떤건 한시간 담가두라그러고
어떤 글은 5초만 담가두라그러고
그렇다고 정보가 많지 않아서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선물받은거라 이름도 잘 모르겠고
마지막으로 물 준것도 모르겠어요
인사동 근처에서 산거같은데
고양이랑 같이 지내는 집이고
요즘 집 습도가 50퍼정도 왔다갔다 하네요
실내 창가에 뒀고 평균적으로 18도정도입니다.
하루에 2시간정도 햇빛 쬐는데 창문 두개 걸러서 들어오다보니 좀 흐리긴 합니다.
뭘 어떻게 검색해야 할 지도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도 한개도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어차피 바크 100프로 식재라 물 훔뻑 주던지 담가두던지 하면 되고 바크가 좀 많이 비어보이는데 채워주는 게 좋을 거 같아. 온시디움 건조에 매우 강해서 물 자주 안줘도 잘 자람. 그래도 실내니까 한달에 한번은 에바고 2주에 한번 정도 주면 될듯
뿌리 확인하려고 잠깐 들었던거라 그래용
바크? 저거 절반 덜어냈다가 다시 덮어줬슴다
물에 담가두는건 화분 째로 아예 풍덩 담구는건가요? 시간은 얼마나 담구면 적당할까요? 벌브가 통통해지는게 실시간으로 보이나요?
담글 필요는 없는게 흠뻑 주고 다음날 확인하면 통통해져있음 너무 쪼글할때까진 안 말리는게 좋은게 주름이 다 안 펴지고 살짝 남을 수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