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선물받은 호접란인데, 어느순간 보니 상태가 이렇네요. 이걸 분갈이를 해야되나요? 아님 물만 잘주면 되나요 하나는 뿌리가 괜찮아보이는데 다른건 벌써 말라보이네요 ㅠㅠ
댓글 5
뿌리 괜찮은지는 뽑아서 수태 털어봐야 아는데 지금도 아마 괜찮을건데?
화분노예(aquarium0289)2024-12-20 15:27
뿌리가 괜찮으면 최대한 살려봐야겠네요 ㅠ
익명(211.117)2024-12-20 15:29
일단 잎만 봐도 아직 죽을 생각은 없어보임ㅋㅋ
Evergreen(chantepleur)2024-12-20 15:49
혹시 꽃대가 옆으로 누워서 죽어가는 거라고 생각한 거라면...
꽃들이 많이 펴서 무게 땜에 꽃대가 기울어지고 누운 거라오
그래서 대를 꽃아 묶어주는데 님네 집에 와서 키가 더 크고 꽃이 더 많이 올라오니까 기존의 거팀대는 짧고 꽃대는 자라고 꽃들은 자꾸 올라오고...
굵은 철사 같은 거 긴 거 찾아서 (세탁소에서 온 옷걸이 풀거나 해서 안튼튼하면
익명(223.38)2024-12-20 19:25
답글
철사 겹쳐 묶어서 꽂아 꽃대 버팀목 삼아주든가요.
전 근데 그냥 뒀어요 옆으로 자라라고. 어차피 맨 아랫단 꽃부터 지기 시작하면 위로 꽃이 계속 올라와서 핍니다
꽃 다 지고도 잘 두면 내년 봄에 또 꽃대 올라오면서 꽃 보는데요, 비료 안 주니까 그런지 꽃은 저거보단 작지만 피긴 핍니다
뿌리 괜찮은지는 뽑아서 수태 털어봐야 아는데 지금도 아마 괜찮을건데?
뿌리가 괜찮으면 최대한 살려봐야겠네요 ㅠ
일단 잎만 봐도 아직 죽을 생각은 없어보임ㅋㅋ
혹시 꽃대가 옆으로 누워서 죽어가는 거라고 생각한 거라면... 꽃들이 많이 펴서 무게 땜에 꽃대가 기울어지고 누운 거라오 그래서 대를 꽃아 묶어주는데 님네 집에 와서 키가 더 크고 꽃이 더 많이 올라오니까 기존의 거팀대는 짧고 꽃대는 자라고 꽃들은 자꾸 올라오고... 굵은 철사 같은 거 긴 거 찾아서 (세탁소에서 온 옷걸이 풀거나 해서 안튼튼하면
철사 겹쳐 묶어서 꽂아 꽃대 버팀목 삼아주든가요. 전 근데 그냥 뒀어요 옆으로 자라라고. 어차피 맨 아랫단 꽃부터 지기 시작하면 위로 꽃이 계속 올라와서 핍니다 꽃 다 지고도 잘 두면 내년 봄에 또 꽃대 올라오면서 꽃 보는데요, 비료 안 주니까 그런지 꽃은 저거보단 작지만 피긴 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