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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숨 1호 과거사진인데

여태까지는 잎을 떨굴때 끝에가 타들어가듯했고

멀쩡한부분과 타들어가는 부위가 위 사진처럼 명확하게 구분이 됐었거든?

그렇게 진행되다가 톡하면 뚝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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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지금상태야

여태까지와는 다르게

잎이 전체적으로 동시에 누래지면서 시들어가는느낌이 있는데 문제가 있는걸까?


위에 과거사진처럼 자연스럽게 잎이 나고 떨굴때는 몸통이 물주는거에 따라 딱딱해지는게 정상적이였는데

이번에는 물을 주고 시간이 지나도 완전딱딱하지는 않고

물렁과 딱딱함의 중간을 유지하네

겨울이라 약간 변화가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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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던 검은부분들이 생기고

톡톡이?같은 벌레들도 생긴것같고

(원래부터있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검은부분 흙은 갑자기 생긴것은 맞는것같아

요게 원인인지알수가 없구만

빨리 분갈이를 해줘야하나?ㅋ

진단좀 해주면 감사~~



오베숨 2호는 1호와 다르게 대머리가 됐지만 몸통은 아직 튼튼하거든 ㅋㅋ

그래서 1호가 문제가 있는것같아서 질문함

아래는 2호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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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제 2호기는 화분에서 흙 뱉어내기 시작해서

분갈이를 미루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