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답서스..
빛이 제일 많이 필요한게 선인장이랑 다육인데 개소리금지 빛 못줄거면 식물 기르지마
개 대려오고 강아지 물은 줄수있는데 사료사기 싫어서 사료 안줘도 되나요? 질문이랑 동급임
선인장이랑 다육이는 빛 부족이면 못나지거나 병 걸리고 죽기도 하는데, 스킨은 가게에서 5년간 자랐거든.. 빛이라고는 카운터 등, 통풍은 엘베랑 계단이 전부여서 추천했지만..... 이렇게까지 기 죽일 필요가 있어..? ㅜㅜ
스킨이나 가능하겠지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 살수있는 식물은 몇 없음 에초에 빛 못줄꺼면 식물등을 달 생각을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 아닐까
응.. 미안해 ㅎㅎ 기분 풀어..
초등학생 때 다육식물 데려왔는데 방에서 길러서 원래 방에서 기르는건줄 아랏네.. 걔가 이상했구만
여하튼 미안해.. 원룸 살 때, 식갤이고 뭐고 모를 때 뭐라도 키워보고 싶었거든! 웃자라도 자라니까 그게 잘 자라는 줄 알았고, 무지했던 과거가 있어서 욱했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스킨답서스..
빛이 제일 많이 필요한게 선인장이랑 다육인데 개소리금지 빛 못줄거면 식물 기르지마
개 대려오고 강아지 물은 줄수있는데 사료사기 싫어서 사료 안줘도 되나요? 질문이랑 동급임
선인장이랑 다육이는 빛 부족이면 못나지거나 병 걸리고 죽기도 하는데, 스킨은 가게에서 5년간 자랐거든.. 빛이라고는 카운터 등, 통풍은 엘베랑 계단이 전부여서 추천했지만..... 이렇게까지 기 죽일 필요가 있어..? ㅜㅜ
스킨이나 가능하겠지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 살수있는 식물은 몇 없음 에초에 빛 못줄꺼면 식물등을 달 생각을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 아닐까
응.. 미안해 ㅎㅎ 기분 풀어..
초등학생 때 다육식물 데려왔는데 방에서 길러서 원래 방에서 기르는건줄 아랏네.. 걔가 이상했구만
여하튼 미안해.. 원룸 살 때, 식갤이고 뭐고 모를 때 뭐라도 키워보고 싶었거든! 웃자라도 자라니까 그게 잘 자라는 줄 알았고, 무지했던 과거가 있어서 욱했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