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인시피오가 아니어도 괜춘....살비제(응애약)면 괜춘....
분무기에 정량 희석... 또는 2리터 생수병 같은... 다이소에서 스포이드나 약국에서 미니 주사기 구입.
분무 살포시.. 직접흡입과 피부에 안묻게 조심하는게 좋음...
과민한 사람은... 살짝 가려움증 느끼거나 메스꺼울 수 있단....(대다수 사람들은 거의 못 느낌...)
작업복 없어도... 대충 비닐장갑. 마스크. 긴팔옷(벗어서 빨래...) 정도면 충분하고...
살포 후 물기 마르면 들여놔도 괜춘.
살포한 곳... 살포시 분무된 미세 물방울들 떠 다니니까.. 환기....필요. 정도임...
농약이 위험한 건... 비닐하우스 같은 밀폐 공간에.. 대량 방역시...같을때....가
모래.(dcpungsun2)2024-12-22 21:02
답글
화분까지 골고루 뿌려주면 좋고...
식물을 전체 다...분무기로.. 잎 앞뒤 잎자루 줄기...흙위...화분 까지...뿌린다 생각하면서...쳐주면 좋단..
모래.(dcpungsun2)2024-12-22 21:05
저도 얼마전 식쇼한 식물에 응애가 있어서, 농약을 쳐야 하는데 발코니는 너무 춥고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화장실에서 화분을 커다란 지퍼백에 식물 넣고 스프레이 입구만 지퍼백 안에 넣고 뿌렸어요. 그리고 지퍼백 닫고... 한시간 정도 있다가 지퍼백 입구만 열어놓고 환풍기 켜놓고
다음날 물기 마른거 보고 꺼냈어요.
농약이 참 무서웠는데.. 생각해보니, 회사에서 유기용제, 모노머, 올리고머, 수지. 첨가제 만지는 것보다 덜 위험할거 같더라구요 -_-
하루를 내놓는게 아니고 약치고 약친거 젖은거 마르면 들이면 댐 피부보다 눈이랑 호흡기 마스크 안경 정도면 괜찮아
꼭 인시피오가 아니어도 괜춘....살비제(응애약)면 괜춘.... 분무기에 정량 희석... 또는 2리터 생수병 같은... 다이소에서 스포이드나 약국에서 미니 주사기 구입. 분무 살포시.. 직접흡입과 피부에 안묻게 조심하는게 좋음... 과민한 사람은... 살짝 가려움증 느끼거나 메스꺼울 수 있단....(대다수 사람들은 거의 못 느낌...) 작업복 없어도... 대충 비닐장갑. 마스크. 긴팔옷(벗어서 빨래...) 정도면 충분하고... 살포 후 물기 마르면 들여놔도 괜춘. 살포한 곳... 살포시 분무된 미세 물방울들 떠 다니니까.. 환기....필요. 정도임... 농약이 위험한 건... 비닐하우스 같은 밀폐 공간에.. 대량 방역시...같을때....가
화분까지 골고루 뿌려주면 좋고... 식물을 전체 다...분무기로.. 잎 앞뒤 잎자루 줄기...흙위...화분 까지...뿌린다 생각하면서...쳐주면 좋단..
저도 얼마전 식쇼한 식물에 응애가 있어서, 농약을 쳐야 하는데 발코니는 너무 춥고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화장실에서 화분을 커다란 지퍼백에 식물 넣고 스프레이 입구만 지퍼백 안에 넣고 뿌렸어요. 그리고 지퍼백 닫고... 한시간 정도 있다가 지퍼백 입구만 열어놓고 환풍기 켜놓고 다음날 물기 마른거 보고 꺼냈어요. 농약이 참 무서웠는데.. 생각해보니, 회사에서 유기용제, 모노머, 올리고머, 수지. 첨가제 만지는 것보다 덜 위험할거 같더라구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