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쪽으로든 안좋은쪽으로든 평범하진않은듯..
나도 식물 키우지만 식물키우는사람들이 좀 이상한거같긴함
익명(119.66)
2024-12-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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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떤 식물 하나만 깊게 파는 매니아들은 약간 이상해야 하는듯ㅋㅋㅋ - dc App
아 딱 그거같음 ㅋㅋ
왜 베고니아 갤러가 생각나지...
범죄 아닌 이상 왜 남의 취향을 굳이 이상하다고 느끼는지 모르겠어. 대표적으로 음악계 보면 클래식 그 지루한걸 왜 듣냐 / 락 좋아하는 사람 이해가 안가 / 홍대인디노래 좋아하는 마이너병 / 아이돌 상업성 범벅의 노래나 좋아하다니 저열하다 등등.... 아니 그냥 남의 취향인데 왜 평가할 생각이 들지
걍 뭐든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게 좋은거지. 방탄하게 사는것보다 이러한 취미라도 있는게 좋은듯
사실 화분 한두개 베란다나 창가에서 키우고 가끔 꽂는 영양제 꼽아두는 그런걸 넘어서서 식물등 갖추고 영양제 타서주고 이런 분야까지 가면 흔한 취미는 아니니까 - dc App
무슨 취미든 깊게판다는것 자체가 평범이랑 거리가 멀어지는거긴 하지 ㅋㅋㅋㅋ 그 자체가 그사람의 개성이 되는거라
키우면 키울수록 더 마니아적으로 변하게 되는 거 같아. 이렇게 해주면 더 잘 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욕심도 나고... 식물 안키우는 사람들이 보기엔 굳이 저렇게까지 하나 싶긴 하겠다.. - dc App
일종의 덕질이잖아. 라이트하게 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돈쏟아부우며 하는 사람도 있는거.남한테 피해안주고 본인이 만족하면 된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