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3월 마트 씨앗 채종해서 발아시킨건데,
처음에는 너무 안자라더라구.
알고보니… 뿌리에 뿌파유충 같은게 있었던 모양이야.
가을쯤에야 인시피오 사서 뿌려주고 나니까
겨울이 되어서 부와아아악 자라더라구…
너무 안자라면 뭔가 이유가 있는거 같아.
8개월을 비리비리하게 작게만 살았는데
요즘은 추운데도 러너랑 신엽도 쭉쭉 나오더라.
처음에는 너무 안자라더라구.
알고보니… 뿌리에 뿌파유충 같은게 있었던 모양이야.
가을쯤에야 인시피오 사서 뿌려주고 나니까
겨울이 되어서 부와아아악 자라더라구…
너무 안자라면 뭔가 이유가 있는거 같아.
8개월을 비리비리하게 작게만 살았는데
요즘은 추운데도 러너랑 신엽도 쭉쭉 나오더라.
역시.. 해충도 얼음상태 한몫하는구만.. 딸기야 쑥쑥자라라~
ㅇㅇ 영향력이 진짜 엄청나더라고. 인시피오 하고 엄청 쑥쑥 자람.
하 나도 뿌리에 벌레 생긴걸 너무 늦게 알아서 딜을 골로 보냈지 ㅠㅠ
농약이 처음엔 좀 낯선디, 효과보고 나니 사랑하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