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낮은 습도를 견디지 못해 죽어버리고 산다고 해도 약해진 개체가 극악의 환경에서 계속 적응하려고 잎이 타고 새로 나오는 그 긴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는거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님끈기와 인내 그리고 무한한 사랑 이게 제일 중요
필로덴드론 핑크 프린세스. 이 곰팡이야. - dc App
그건 별로 생긴게 그닥이라 아기자기한 맛이 없어
보통 정상적인 사랑이라면 극악의 환경에 두지 않지
온실장에 넣어두면 곰팡이 걸리거나 줄기가 부패되서 실습밖에 선택이 없음
아까 글 댓에 대한 답이네ㅋㅋㅋㅋㅋ온실장에 넣는것마다 그렇게 되는거=니가 식물을 못키워서 그리고 실습 환경을 극악으로 만들어두는게 무한한 사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느낌이 드냐면 애들을 입양해가지고 맨밥만 먹이고 옷도 안 입히고 한데서 재우고 키우면서 적응해서 살아남아라 그러면서 빼빼 골은 애들 사랑한다면서 사진 계속 찍어서 올리는 거 보는 느낌이야. - dc App
나도 마음 같아서는 온실장에 넣어두고 싶지만 곰팡이 씹새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음 통풍 시키고 팬 돌려도
그냥 니가 뭐가 문제인지 파악도 못하는 지식에다가 환경 개선도 못해주는 무능함이 만들어낸 결과인거잖음. 그냥 니가 못키우는거임. 좆병신같이 정신승리하지 마라.
니는 문장구조부터 티가난다 이 ip도 차단할테니 영원히 목록에서 사라져서 혼자 공허에서 뒹굴도록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