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오고 싶은 애들 다합치니 8만원이네요...구매야 할수 있지만 최근들어 씀씀이가 커지는 느낌이라 참고있어요 대신 식물 구매 미니적금을 들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식쇼 어떻게 참으시나요?
식쇼를 망설이는..
익명(180.80)
2024-12-2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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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사고싶어질때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기존에 있는 식물들을 살펴봅니다. 그러면 해야할 일들이 생기죠. 그 해야할 일도 미루고 있는데 새로운 식물을 들여서 일을 추가한다는 생각이 들때쯤 식쇼의 마음이 줄어듭니다. 그러고 다음날이 되면 다시 식쇼의 충동이 솟아오르죠. 그때쯤 다시 한번 식물선반으로 갑니다. 해야할 일들이 보이죠. 더보기....
ㄹㅇ 그렇긴 해
사구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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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없으니까 절로 참게 되던데 문제는 그때부터 자리를 만들 방법에 대해서 생각함. 자리 생기면 바로 삼 (?) - dc App
글쓴이입니다 다들 공감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