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올때 나고 있던 신엽이라 다른 잎에 가려져서
들춰보지 않으면 보지도 않던 에였는데
어느새 쑥쑥 자라서 잎도 다 펴지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중
여전히 혼자 뺀들뺀들 해
잎에 상처가 있긴한데 데려올때부터 그랬어
식흔인가 싶어서 뒤져봤을땐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둠
이파리 뒤쪽도 다 깨끗해
허연 실 같은것은 고양이털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다른 잎들 뒤가 이러던데
살짝 반투명한 느낌? 이거 과습이야?!?!
신엽 줄기 아래에는 팔이 자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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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참 이쁘다....크... 잎은....바람을 살랑살상 줘서 물기를 좀 날려줘야것네.... 빛좋으니 금방 날아갈 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미니 가습기가 있어서 잎에 따로 분무는 안하구 올리브 땜에 미니선풍기 바람 약하게 틀어놔서 아주 약하게 쐬지고 있긴 해... 가습기를 좀 더 고사리쪽으로 옮겨주고 지켜봐야겠네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