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적옥토 소립을 쓰다가 세립도 좋겠지하고 세립을 잔뜩 사버렸는데, 너무 미세해서 곤란한 상황인데 세립 사용처 고수님들이 조언좀 해주세요
일단 제가 생각해본 사용처는 이정도인데., 혹시 잘못되었거나 추가적인 방법이 있을까해서 글남겨요 주로 관엽쪽으로 키웁니다.
그리고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1. 멀칭으로 사용 > 예쁘긴한데, 물주다보면 자꾸 물에 쓸려가요
2. 상토에 섞어서 사용 > 이렇게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혹시나 바스라져서 안좋을까 걱정이긴해요
3. 뿌리받기용 또는 과습 온 친구 뿌리 살리기 >

몬스테라 커팅후 뿌리받아도 될까요? 너무 미세하면 뿌리 성장에 안좋을까요?

찾아보니 몬스테라는 알갱이가 큰 적옥토로 받는다고 되어있어서요
+) 꽃안스리움을 선물받았는데, 갈수록 잎은 작게 포기만 자꾸 늘려가요 식물등도 사용하고 환기도 자주시키는데 가습기는 사용하지않습니다.

혹시 이부분에 대해서도 전문가님 의견이 듣고싶어요
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연말에 좋은일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