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가 오늘 아침에 본 상태고
두 번째가 밤에 들어온 상탠데
뭔 일이 있었는지 하루만에 애들이 바짝 말라버렸어요
이렇게 된 게 속상하다기보다 오늘 아침에 멀쩡하던 게 하루만에 헤어드라이기로 말려버린 것처럼 저리 대잇으니까 이게 말이 되나 어안이 벙벙하네요
원인이 뭔지 짐작 가시는 분 계실까요?
두 번째가 밤에 들어온 상탠데
뭔 일이 있었는지 하루만에 애들이 바짝 말라버렸어요
이렇게 된 게 속상하다기보다 오늘 아침에 멀쩡하던 게 하루만에 헤어드라이기로 말려버린 것처럼 저리 대잇으니까 이게 말이 되나 어안이 벙벙하네요
원인이 뭔지 짐작 가시는 분 계실까요?
관리 소홀로 죽을 순 있다 치는데 하루만에 저렇게 상태가 확 변할 수가 있나 싶어서요…!!
물기는 있으니까 건조는 아닌거 같고 추웠나? - dc App
물은 제가 급하게 준 다음에 찍어서 사진엔 물기가 있는 건데 건조했다 쳐도 하루만에 저렇게 될 수가 있나요…??
방에서 키워서 온도도 그냥 늘 똑같았어요
그러면 과습인가? - dc App
그러게용…원인도 원인인데 그냥 하루만에 저렇게 되는 게 새싹일 때는 흔한 일인가 궁금하네요…몇 시간만에 누가 밟아놓은 것처럼 되어잇는 게 안 믿기더라구요ㅠㅠ 가족들은 화분에 벌레 사는 거 아니냐 그러고…
어린 개체는 아무래도 약하니까 작은 변화에도 그럴 수 있죠. 벌레는 아닐 거예요. - dc App
그르쿤용ㅠㅡㅠ 일단 물줘보고 지켜봐야겠어요
어.. 근데 쟤 살아나긴 좀 힘들어보여요.. - dc App
흑 그른가요ㅠㅠ 근데 첫 번째 사진 보시면 맨 왼쪽 애는 제가 보기에 원래 죽어있던 애였거든요?? 그래도 저렇게 말라 비틀어지진 않았었는데 오늘은 세 개가 한꺼번에 저리 돼서 먼가 외부의 영향이 있었나 싶기두 하네요…아님 맨 왼쪽 애두 저 상태로 살아는 있었던 걸까요…
저 화분 물 안빠지지 않아? 나도 저런적 있어서 안쓰는
한 달 내내 잘 자라길래 더 크면 갈아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그냥 하루만에…상태가 안 조아지네 이런 징후도 없이 진짜 몇 시간만에 저렇게 된 게 어안이 벙벙해서ㅠㅠㅋㅋㅋ
저만한 애기들은 순식간에 가기는 해요... 근데 원인이 없으면 저러진 않는데.. 혹시 누가 환기라도 ㅏㅣ하실 때 찬바람 직접 쐬기아도 했나..?
저도 그게 제일 의문이네요ㅠㅠㅋㅋㅋ죽을 순 있는데 너무 말도 안 되게 가서…제 방엔 아무도 안 들어왔다네요ㅠㅠ
그러면 머... 뭔가 새싹이 맘에 안드는 환경인데 어케 버티다가 포기한거일 수도 있엉 ㅠㅠㅠㅠㅠ 한달내내 첫 사진 크기였다면 뭔가 좋은 환경은 아니었다는거긴 하거든... 여튼 새싹이는 맘에 안들면 한순간이여 토닥토닥 ㅠㅠ
흑 넵 감사합니당ㅠㅠ 경험으로 삼고 담에 더 잘 키워보께요!!ㅠㅠ
하루만에 저렇게 된거 아니고 며칠째 뿌리 썩어가고 잎은 그대로 였다가 마지막날 잎이 간거야.
원인은 모르겠는데 몇시간만에 확 가기도 하는게 식물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