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못 올리겠고 줄기가 물러서 고개 떨군걸 아까전에 식물등 켜고 미니가습기 준비하다 이제 봄 11월 초에 데려 온 아이인데 좀 마음이 착잡하다 앞으로 식물 데려오는거 신중해야 할듯... 이별하는게 스트레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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