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키워보라고 사무실에 미션을 주셨는데
동양난(꽃피는것) , 소나무 분재 손바닥만한것 주셨어요.
지지난주부터 2주에 1번 물주기 하고있는데 점점 죽어가니까 사장님 눈치가 보입니다.
소나무는 햇빛을 보고자라야된다는데 창가쪽에 두고 기르는게 맞을까요?
난은 물을 자주 안주고 사무실 내에서도 창문과 먼곳에서 키우고있는데, 잎이 꼭 한두개씩 맛탱이가 가는거같습니다. 꽃도 그렇고요.
고견부탁드립니다.
사장님이 키워보라고 사무실에 미션을 주셨는데
난은 물을 자주 안주고 사무실 내에서도 창문과 먼곳에서 키우고있는데, 잎이 꼭 한두개씩 맛탱이가 가는거같습니다. 꽃도 그렇고요.
고견부탁드립니다.
난도 빛이 필요하구요... 물 주는 텀이 너무 긴 것 같기도 하고...... 두넘다 고수님이 나타나셔서.. 조언을 주실듯... 기달기달..
넵!
분재 얻어오면서 들은 설명으로는 나무분재는 빛 바람 다 중요해서 창가 좋아요. 베란다같이 바람 솔솔 통하는곳이면 더 좋고, 분재가 작을수록 물을 자주 주셔야 되용. 분재는 과습이 아니라 물 적게줘서 죽인다 하더라구용
아하.......... 물자주줘야되는군요. 어쩐지 원래 초록색으로 싱싱했는데 날이갈수록 연두색으로 몬가 생기가 없어졌어요.
분재갤러리가 있네용 문의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당
https://m.dcinside.com/board/bonsai/344
미니분재....기엽네 ..... - dc App
소나무는 극양지 분재라 창문 거쳐 들어오는 빛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식물등 하나 집중적으로 쬐어줘야 생존은 가능해지구요, 1년마다 마디씩 자라는 애들이라 겨울 맞혀서 휴지기 안주면 자라지 못하고 고사합니다. 안그래도 이상기후로 한국 날씨가 따듯해져 멸종 위기라더라고요. 사무실에서 기르시는건 깔끔하게 포기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