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온지 한 2주 지났는데 보다시피 우리집 극악의 낮은 습도와 추운 환경에 잘 적응해서 더는 잎이 타지는 않는데 다른 꽃봉오리들은 다 타버렸거든 근데 이건 뭔가 피려고 준비 하는듯...? 원래 이렇게 예뻤었는데 하필 겨울이라... 역시 나의 케어가 도움이 된듯 현재 모습
기본 환경도 안갖춰줬으면서 뭔 케어를 했다는거야
미니가습기 4시간정도 매일 틀어줌
미니가습기 4시간이 최소한의 양심쪼가리인가보네 온도도 안맞춰 습도도 안맞춰.. 약만 뿌려대는게 케어라고.. 에휴
이새끼 이전 글에선 실습이 어쩌구 고습도는 저쩌구 하면서 습도 맞춰주는사람 욕하지 않았나? 근데 가습기를 틀어주는건 무슨 모순이냐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그냥 ㅋㅋㅋ 본인의 행동이 본인의 말을 부정하는중 ㅋㅋㅋㅋㅋ
더는 잎이 타지는 않는데 (X) 더는 탈 잎이 남지 않았는데 (O)
잎들 세개정도 남아 있음 틀딱이면 안보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