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 1년밖에 못보는게 너무 아쉬운데최대한 온도 낮게 관리해주면서 영양분+햇빛 이렇게 관리하면 될수도 있으려나?베란다라서 노지보다는 해가 부족해서 좀 힘들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노지에 심어두고 방치하면 수년을 꽃대 올리고 잘 펴.... 우리가 보통 제철보다 일찍 꽃 보려고 빨리 심어서 글치... 제철에 피게.. 관리하고 꽃 진뒤에도 계속 잘 케어하면 구근이 커지고 자구도 만들고 그런다는....
혹시 제철에 피게 하는법도 알려줄 수 있음?
지금 심어서... 외부처럼 춥게 관리.... 보통은 심어서 베란다 같이 따스한 곳에 두니까 빨리 올라오고 빨리 꽃 피잖어...
베란다는 안됨 내가 해 봄 그리고 구근비대가 되도록 기다릴때의 그 다 시든 꼬라지가 장난이 아님 ㅋㅋㅋㅋ
구근이 엄청 탐스러워지는데 그런데도 그 다음해에 꽃이 피면 시들시들해서 허리를 못 펴더라
햇빛 > 광합성 > 당 합성 > 뿌리에 저장 = 구근비대
구근 심을 때 퇴비는 적당히 넣었다면꽃대 자르고 45일 동안 빛 많이 온도는 낮게 퇴비는
추가할 필요 없고
가리 칼슘 황 추가해주면 좋아.
베란다가 좋지 않은게
봄에 빛 들어온다 싶으면 25도를 쉽게 넘어가서 튤립이 살찌기 전에 휴면 준비를 해버림.
창문을 열어서 찬바람을 맞게 하거나 창틀에 화분 걸이대를 놓고 키우면 좋아.
덧붙이자면 튤립 심는 화분은 긴게 좋아.
뿌리가 아래로 직진하다보니 바닥이
얕으면 뿌리가 충분하 자라지 못하고 수분 흡수 적어져서 꽃대가 잘 휘더라. 흙이 많은게 물관리하기도 편함. 히야신스나 수선화도 마찬가지.
25정도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