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개업화분 보면서 앓이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당근에 무나로 마니 올라오겟지만 사실상 힘들고. 수형이 내맘에도 들어야되고. 도자기화분 무거워서 싫고. 뚜벅이라 데리고 오는데 택시비라던가.. ..꿈꾸는 지금도 좋아..
망고나무 ㄱㄱ
로망일땐 로망으로....남겨두고 오래도록... 로망인채도...좋더라..... 로망을 즐기는 낭만이랄까.... 몬말인지...알지? ㅋㅋㅋㅋ
갖기 전 구경하고 찾아보는 설레임이 있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