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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개업화분 보면서 앓이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당근에 무나로 마니 올라오겟지만 사실상 힘들고.
수형이 내맘에도 들어야되고. 도자기화분 무거워서 싫고. 뚜벅이라 데리고 오는데 택시비라던가..
..꿈꾸는 지금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