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창가 우리 애들 구경구경
구경구경!!
물주는 방법에 대한 정확한 시기를 알고 싶어하는
식린이의 끄적끄적이다
우선 우리집 아이들의 화분내 흙의 상태 적어본다(다는 아님)
난석 10%
무니상토 70%
오키아타바크 10%
훈탄 10%
이다.
가정내 환경을 살펴보자면
위사진과 같이 창가쪽에 키우고있으며 해가뜰땐 해가 잘들어온다
얼마가 들어오냐?
12월 아파트 2중창을 뚫고 우리집으로 침투하는
햇빛 녀석이 407정도 되는군
통풍
첫사진 젤오른쪽 귀퉁이를 보자 자그마한 선풍기녀석이 열일하고있음을 알수있다.
환기
오후 두시부터 네시까지 전열교환기를 통한 환기와
가끔 창문을 연다(..ㅊ...추..워)
온습도
23도에 54% 정도 ㅇㅋ
본인은 이제 식물을 키워가는지 한달이 넘어가는 미물로
이 아이들의 물주는 주기를 가늠하지 못하고
수많은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전두엽을 각종 지식들로 무질서하게 채우는 과정이다.
고로 물주는 주기에 대한 식찰을 해보기로 한다.
어떻게??!?!??
많은 식집사들이 들어본 바로 그 방법!!!
“화분를 들었을때 가벼워지면 물을 준다.”
그래 화분을 들어본다.
가볍군
물을 준다.
화분을 들어본다
가볍군 물을준다...??
이와 같이 물을 준결과....
결국
스미마셍...ㅜㅜ 내 첫몬스ㅠㅠ
이친구는
물땜에 죽은건 아닌거같기도 하고??
아무튼
내 손의 측량 스킬은 믿을수 없다는게 증명되었다.
그럼 다음으로 아주 고도로 발전된 과학적인 방법을 도입해보자
바로 식중계!!!
그래!!! 구르트!!!
넌 245g이군!!물이 부족하군!!
물을 줘야겠어!!!
저면관수 ㅇㅇ
아 이게 아니고
본론으로
뉴알보 친구의 체중은 2,627이다. 물준지 3일 정도됨 ㅇㅇ
이친구가 받는 햇빛은
590ㅇㅇ
식물등이다.
이 친구의
선풍기로터 거리는
대략 80cm정도 ㅇㅇ
이제 대충 기록해본다.
이제 친구들의 체중 변화를 기록하고
체중에 줄어드는 속도가 느려지면
물을주고
물준날을 기록해보도록 하겠다.
식린이의 오늘 일지 끜
- dc official App
조만간 여러가지 이유로 자주 보겠군 반가워!
아 내가 좋아하는 글 유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 글 싸줘.....제발.... 물은 걍 대충...겉흙 마르고 손으로 슬쩍 헤집어 보고...하다보면... 뭐... ㅋㅋㅋㅋ
체계적이야! 다음 일지 빨리 올려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