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로 시작했던 식린인데..

몬스테라가 우리집에서 제일못크는
친구들이야... 첫 일반몬스도 과습3번맞고 환생한앤데
오늘 우연찮게 엎어보니까 뿌리녹고있고...

바로옆에서 같은 화분에 같은 흙배합으로
키우는 이제막순화된 알보몬스도 아차싶어서
같이 엎어봤더니 얘는 뿌리가 너무튼튼하고 실해..
얘도 순화중에 한번 녹여먹어서 뿌리 태초마을
갔다온 애거든..

대체무슨 차이고 뭘 바꿔줘야 하는건지 모르겠어..
꼭 우동뿌리에서 잔뿌리로만 가면 문제가생기네...
하도 답답해서 보흙도 사봄..ㅠㅠ
나한텐 너무어렵다 몬스테라..

오히려 울집은 알로카시아는 그냥그냥 잘커주는데..
어째서 몬스테라만 내손에오면 태초환생 반복인걸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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