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화분에 상추심었는데 버섯이 계속 자라더라
버섯 볼때마다 징그럽고 소름돋아서 그뒤로 뭐 키우는일 없어짐
전 배란다에 흙 담긴 빈 화분 둔 적 있는데 반나절 뒤에 와보니 주먹만한 버섯 두 송이 피어 있는 거 봄 ㄷ
생긴 게 그리 안 좋게 보던 그 무엇이라설까? 예를 들면, 안 보고 싶은 남동생 그거.
난 인도네시아 놀러갔는데 화장실문에 버섯생긴거 보고 진짜 기겁을함ㅋ… 그 이후로 화분버섯은 좀 징그럽지만 참을만해짐…
나도 그래서 요즘은 상토 잘 안씀..
전 배란다에 흙 담긴 빈 화분 둔 적 있는데 반나절 뒤에 와보니 주먹만한 버섯 두 송이 피어 있는 거 봄 ㄷ
생긴 게 그리 안 좋게 보던 그 무엇이라설까? 예를 들면, 안 보고 싶은 남동생 그거.
난 인도네시아 놀러갔는데 화장실문에 버섯생긴거 보고 진짜 기겁을함ㅋ… 그 이후로 화분버섯은 좀 징그럽지만 참을만해짐…
나도 그래서 요즘은 상토 잘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