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를 팔더라고. 졸리 붙은건 다 이쁘다는 말과바로사야되서 바로사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미바 둘 중 고민하다 졸리붙은거 샀다. 졸리미스체프바로사 꽃대 엄청 많았는데, 잎이 꺾여있어서멈칫했음. 살맘없었는데아기가 화분 하나 부수ㅑ버린 걸 떠올린같이간 사람이 사라고 해서 고름. 12월 진짜 넘 - 지치고 힘들다. 걍 통으로 뉴스에 절여진듯. 그래도 갤럼들 잘 자고 푹 쉬길.
잘 살아있구나 오태식이..... 이쁜 나들이...끄덕끄덕... 졸리 이쁜 남편과.. 아기.. 세상이 행복해야할 시기인데.....흠...
ㄹㅇ오늘도 안좋은일있었데 12월 내내 해넘기기가 쉽지 않다 우울하누
슬프다ㅜㅜ 그래도 힘내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