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를 팔더라고. 
졸리 붙은건 다 이쁘다는 말과
바로사야되서 바로사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미바 둘 중 고민하다 졸리붙은거 샀다. 

졸리미스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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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사 꽃대 엄청 많았는데, 잎이 꺾여있어서
멈칫했음. 살맘없었는데
아기가 화분 하나 부수ㅑ버린 걸 떠올린
같이간 사람이 사라고 해서 고름. 

12월 진짜 넘 - 지치고 힘들다. 
걍 통으로 뉴스에 절여진듯. 
그래도 갤럼들 잘 자고 푹 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