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산 황금사 키우고 있고 젤 긴게 길이 10cm정도에 옆으로도 여러 개 나있는 작은 선인장임 물은 한 달에 작은 물뿌리개 반 병 정도 줌


요즘 겨울이라 건조해서 미니 가습기를 오후 퇴근했을 때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쭉 켜놓는데 하필 놓을 위치가 애매해서 지금 선인장 옆에 있는데 문제 될까? 증기 바로 선인장에 닿을 정돈 아니고 한 20cm 떨어져있고 가습기 분무량은 하루 500ml 안 되는 것 같아서 냅두고 있음 문제 있으면 가습기 딴 데 옮길 수는 있는데 옮겨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