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PPFD 수치 읽는걸로 유명한 Photone앱을 사용하는데...이 앱이 디퓨저를 따로 설치를 해야 합니다.
A4 종이로 해도 상관없다고 하는데 앱 개발사에서 판매하는 디퓨저 사용하면 꽤 비싼 장비와 비교해도 에러률이 1%정도라고 해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뭐 진짜 별거 없습니다..그냥 보인들 앱에 최적화된 재질로 만들어진 클립...
근데 가격이 무려...$26불 입니다.
기존에 A4 용지를 사용해서 측정할때보다 수치가 약간 덜 나옵니다. 더 나올지 알았는데 ㅡ...ㅡ
아무튼...이걸로 다시 PPFD 재보고 오늘 배운건..
진짜 외국 사람들이 마리화나 재배할때 사용하는 강력한 식물등을 사용하는게 아니면
일반집 거실에서 식물등으로만 최적의 성장환경을 구성하기는 어렵다...라는걸 다시 확인했네요
32w짜리 식물등도 거리가 조금만 떨어져도 PPFD 수치가 훅훅 떨어집니다.
대략 400 PPFD는 나와야 7시간 정도 식물등 켜주면 최적의 환경인데
이럴려면 식물등 정말 여러개 달아야함...
오늘로서 확실히 식물등으로 최적의 환경을 맞추는건 포기.
역시 자연광이 최고.
지금 구성: 32W 식물등 5개
디퓨저 장착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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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햇빛이 대략 야외에서 2000 PPFD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저희집은 거실 창가 거쳐서 들어오는 햇빛은 대략 500 정도..
대신 햇빛은 그냥 햇빛이 있는 전체가 균등한 PPFD..
디퓨져
https://lightray.io/diffuser/#order
요기요
오.. 어케 끼우는건가했더니 그냥 빨래집게처럼 챱!하고 끼우는거구나... a4로도 간이로 만들수있긴한데 뭔가 어플과 정품이라 괜히 느낌적 느낌으로 더 신뢰감 드는ㅋㅋ..
그게 a4로 만들어도 괜찮은데 종이에 따라서 수치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해서...그냥 궁금증도 해결할겸 하나 샀어요 ㅋㅋ 신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