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폐렴에 저까지 옮아 두 달 가까이 물을 못 주기도 해서
이번을 끝으로 단수 들어가려고 며칠 전 물 주고
유치원 방학이라 눈썰매장 1박2일 다녀오는 사이
저희 집 와주시는 청소 아주머니 께서 ㅠㅠ
가족들 없는 시간 이용해 환기며 청소며 싹 해주시겠다고....
거실 창문을 열고 가셨었는데요...
다녀오니ㅠㅠㅠㅠ 밍크선인장이 까맣게 변했어요 엉엉
부스러지거나 말랑거리지도 않고
아예 검은빛의 회색으로?
접목 부위 윗동 -> 밑동 순서대로 색이 점점 더 진하게 변해가고
말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예 죽었다고 봐야하나요?
냉해 입은걸까요?
중간 부분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잘라서 분갈이 해주고 싶은데
3년 가까이 잘 있다 하룻밤에 저렇게 변하니
허무하네요........
이번을 끝으로 단수 들어가려고 며칠 전 물 주고
유치원 방학이라 눈썰매장 1박2일 다녀오는 사이
저희 집 와주시는 청소 아주머니 께서 ㅠㅠ
가족들 없는 시간 이용해 환기며 청소며 싹 해주시겠다고....
거실 창문을 열고 가셨었는데요...
다녀오니ㅠㅠㅠㅠ 밍크선인장이 까맣게 변했어요 엉엉
부스러지거나 말랑거리지도 않고
아예 검은빛의 회색으로?
접목 부위 윗동 -> 밑동 순서대로 색이 점점 더 진하게 변해가고
말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예 죽었다고 봐야하나요?
냉해 입은걸까요?
중간 부분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잘라서 분갈이 해주고 싶은데
3년 가까이 잘 있다 하룻밤에 저렇게 변하니
허무하네요........
혹시 냉해 입었다고 갑자기 막 온도 올리거나 했음? 천천히 정상온도로 올려줘야 데미지 덜 입는데....
집에 와서 깜짝 놀라서 창문을 닫아둔게 전부긴 해ㅠ 난방은 걍 내내 켜져있었고...
하이고야....ㅠ.ㅠ'' 이넘은 자촉? 올린다는 소리가 없으니... 보내줘야할듯....
허어.... ㅠㅠ 슬픈 결말뿐 방법이 없는걸까요....ㅠㅠ
보내드리십시다...
정녕 ㅠㅠ 그 방법 밖에 없는걸까요... 혹시모르는 커팅 중간부분이라도 커팅해서 살려볼 순 없을까요오......
일단 해볼수 있는거 해봐
으.. 낼 위아래 다 댕강 잘라보려구!! 행운을 빌어줘어... 백섬철화도 죽은거겠지?ㅠ 안쪽 색깔이 좀 어둡네 겉 가시쪽은 멀쩡해 보이는데
이미 가신듯 적심한건 유독 더 약하더라
ㄹㅇ 솔직히 보내주는게 맞다고 봄
아래쪽도 데미지 입은거 보면 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