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프라이덱이라고만 쓰여져 있던걸 두달전에 데려왔는데
프덱이가 처음이기도 하고 초록초록한게 예뻐서
데려왔거든...신엽 낼때마다 조금씩 묻어나오더니
이젠 대놓고 넘 많이 묻어 나오는데...
원래 모체가 무늬였던걸까...
뭐든 상관없는데 무늬라면 그냥 그린벨벳도 들여볼까하고
프덱이가 처음이기도 하고 초록초록한게 예뻐서
데려왔거든...신엽 낼때마다 조금씩 묻어나오더니
이젠 대놓고 넘 많이 묻어 나오는데...
원래 모체가 무늬였던걸까...
뭐든 상관없는데 무늬라면 그냥 그린벨벳도 들여볼까하고
무늬 맞는 거 같은데? 무프덱으로부터 나온 자구에서 무지잎만 나와서 그냥 프덱이라고 팔았던 듯?
그치? 저정도면... 좋았어! 그린벨벳도 데려와야겠군! 새해 식쇼 좋다